이번에 새로 공개된 플레이 동영상은 사용자가 캐릭터(피규어)를 만들고 전투에 참여해 상황에 따라 무기를 교체해가며 게임을 즐기는 장면들을 담고 있다.
SK아이미디어 관계자는 "이번 플레이 동영상은 해브의 게임성을 보여드리고자 준비됐다"며 "사거리에 따라 무기를 재빠르게 바꾸는 장면이나 로켓 런쳐로 적을 띄운 후 샷건으로 마무리를 하는 등의 콤보플레이 등 실제 게임 플레이의 재미요소들을 담고있다"고 밝혔다.
한편 SK아이미디어가 공개한 '해브'의 첫번째 영상은 '팀포트리스2' 홍보 영상과 흡사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해외 게임매체가 관련 기사를 다뤄 해외에서도 '해브'와 관련한 표절시비가 번지고 있다. 문제가 불거지자 SK아이미디어는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표절이 아니다"며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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