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은 15일 '리니지' 이용자들의 요구를 대폭 반영해 게임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업데이트 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레벨업 난이도가 대폭 하락해 52레벨 이상 캐릭터에게만 허용되는 '데스나이트' 변신을 누구나 쉽게 경험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기란 던전은 사냥터 통제나 지나친 유저 몰림 현상을 방지하고자 하루에 세시간씩만 사용 가능하도록 변경된다.
한편, 업데이트와 함께 22일부터 29일까지 '무기강화 주문서'와 '갑옷강화 주문서'를 얻을 수 있는 수렵 이벤트도 열릴 예정이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