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이 심혈을 기울여 제작 중인 '열혈강호2'는 전작의 세계관을 계승하면서도 천마신군 사후 30년 뒤를 배경으로 삼았다. 때문에 이번 영상에는 반백의 담화린과 한비광-담화린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한무진 등이 등장해 호쾌한 액션을 선보였다.
때문에 게이머뿐만 아니라 만화 마니아들도 "열혈강호2가 기대된다"거나 "게임이 빨리 출시됐으면 좋겠다"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열혈강호2'에서 본격적으로 다루게 될 스토리 라인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한편 '열혈강호2' 개발 작업에 양재현, 전극진 원작 작가가 참여하고 있어 더욱 화제를 낳고 있다. 엠게임은 조만간 '열혈강호2' 발표회를 따로 열고 게임에 대한 세부 정보를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ia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