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오프라인 행사인 '2009 던파 페스티벌'의 인기가 인터넷 생중계에서도 증명됐다.
2009 던파 페스티벌은 신규 캐릭터 '여도적' 공개와 소녀시대, 애프터스쿨 등의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져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게임 내에서 배포한 초대장이 3일만에 마감되고, 행사당일에는 2만여 게이머가 행사장을 찾을 정도로 행사는 성황을 이뤘다.
고창남 아프리카 제휴팀장은 “기존 오프라인 행사가 시간과 공간의 제약으로 제한된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면, 이번 던파 페스티벌은 ‘오픈TV’ 솔루션을 활용하여,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축제를 누구나 집 또는 PC방에서 편하게 시청할 수 있어 폭넓은 행사 참여가 가능하게 되었다”고 평가했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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