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쇼에는 주연인 게임 보다 빛나는 조연들이 있다. 화사한 미소와 아름다운 자태로 관람객들의 카메라 세례를 한 몸에 받는 그들은 바로 부스걸들. 차이나조이2009 현장을 빛내는 부스걸의 아름다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편집자주>
◇'정도온라인' 개발사 거인네트워크의 부스걸들.
◇몇 년 사이에 이렇게 발전을…이것이 정녕 대륙의 미란 말인가?
◇참 단아(?) 하네요.
◇FPS게임 '아바' 포스트 앞에 선 부스걸들.
◇왼쪽 분 눈이 너무 무서워요!
◇'아바' 코스프레 모델들. 저런 메딕이 있다면 전투력 200% 상승
◇부스걸님 설명은 안해주시고 혼자서 플레이만 하시네요.
◇아 이분들은 정녕 무엇을 하고 계신 거지요?
◇'질 보다 양' 앵글에 잡힌 부스걸만 11명.
◇코스프레 모델들, 포스가 장난 아닙니다.
◇포즈 잡으신거 맞으시죠? 왠지 앉아 쉬시는 거 같은데.
◇제일 왼쪽분, 사랑합니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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