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는 FPS 명가의 명성을 이어줄 '솔져오브포츈 온라인'을 내년 상반기 비공개 테스트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액티비젼이 제작한 원작 '솔져오브포츈'은 타격부위에 따라 적의 반응이 다르게 표현되는 등 수준 높은 게임성으로 게이머들에게 명작 FPS게임으로 알려져 있다. 드래곤플라이는 액티비젼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현재 온라인게임으로 개발하고 있다.
'킹오브파이터즈 온라인'과 '사무라이 쇼다운 온라인'의 개발작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트리플에이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킹오브파이터즈 온라인'은 지난달 동영상 공개 후 격투게임의 본고장인 중국과 아시아 지역에서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내년 초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블루드래곤에서 개발중인 '사무라이 쇼다운 온라인'은 온라인 검객 액션 활극이라는 컨셉트를 갖고 15년 전통의 시리즈 캐릭터들이 등장해 화끈한 대전을 펼치는 온라인 최고의 카타나(검) 액션 게임으로 재탄생할 예정으로 내년 초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FPS 명가로서의 명성을 이어줄 솔져오브포츈 온라인 개발과 함께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캐쥬얼 게임 개발도 진행 중으로 차기 라인업 확대와 다양화에 힘쓰고 있다"며 "세계적인 게임회사의 우수한 게임 IP 확보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한 안정적이고 수준 높은 게임개발을 통해 회사의 탄탄한 성장세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