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지난달 30일 출시된 '문질러'가 지난 1일 1만1000건을 넘는 다운로드를 기록한데 이어 출시 이후 4일만인 2일, 누적 2만3000건의 다운로드를 넘어서며 순항하고 있다고 금일 밝혔다.
일반 휴대폰과 터치폰의 문지르는 조작감이 다르다는 점에서 주요 모바일게임 커뮤니티에서의 진풍경도 화제다. 키패드와 터치화면 중 어느 것을 이용하는 조작이 더 재미있는지에 대한 토론과 댓글이 '문질러' 인기를 한눈에 알 수 있을 정도다.
게임빌 마케팅실 김진영 과장은 "특허로 인정될 만큼 기발한 기술과 게임방식이 최초로 시도돼 엄지족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며 "이런 추세라면 지속적인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