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이 발표한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7% 성장한 54억원으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88%, 214% 상승한 32억원, 2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게임빌의 분기 이익 및 이익률에 있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것으로 전 분기인 1분기 대비해서도 매출 30%, 영업이익 74%, 당기순이익 55%의 성장세를 보이는 실적이다.
게임빌 CFO 이용국 이사는 "기존 주력게임과 함께 하반기 신규 출시 게임들로 국내 실적을 견인하게 될 것"이라며 "해외 오픈 마켓에서의 지속적인 신작 출시로 해외 매출을 확대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게임빌은 지난 7월 '뮤직팩토리', '문질러' 등의 신작 게임을 출시했으며 8월부터 국내에는 '제노니아2', '2010프로야구' 등 대표 게임의 후속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