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전체로는 매출 319억원, 영업이익 52억원, 당기순이익 38억원을 기록했다. 전체 매출에서 해외 매출이 차지하는 비율은 2분기 63.8%로 지난해 전체 해외 매출이 차지한 평균 비율 55%에서 크게 상승했다.
또한 예당온라인은 9월부터 온라인 음악연주게임 '밴드마스터'를 시작으로 '프리스톤테일 워', 인기 댄스게임 '오디션'의 후속작 '오디션2' 및 '패온라인' 등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으로 신작 런칭과 해외 수출로 인한 신규 매출이 반영되는 4분기부터 실적과 이익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 덧붙였다.
예당온라인은 기타, 드럼, 피아노 등 6개의 악기를 유저가 직접 연주하는 신개념 음악연주게임 '밴드마스터'의 시범 서비스 및 '프리스톤테일'을 활용한 '프리스톤테일 워'의 2차 비공개 테스트를 곧 진행할 예정이다.
예당은 '오디션'의 후속작 '오디션2' 및 유명 작가인 야설록씨가 총괄 기획하는 '패온라인'을 올 하반기에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