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액토즈소프트 '엑스업' 9월17일 오픈 확정 발표

액토즈소프트(대표 김강)는 자체개발작인 체감형 온라인게임 '엑스업 레볼루션(이하 엑스업)'의 오픈 일정을 다음달 17일로 확정했다고 12일 공식 발표했다.

액토즈소프트의 2009년 첫 런칭작인 '엑스업'은 지난달 3일부터 10일간 실시한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치른 데 이어 추가적인 테스트 과정 없이 바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다.
'엑스업'은 독특한 마우스 조작을 통해 플레이어에게 스포츠 특유의 스릴감과 몰입감을 게임상에서도 체감시켜 주는 온라인 게임 최초의 체감형 온라인게임이다.

'엑스업'을 개발한 액토즈소프트의 X2스튜디오 엄재원 대표는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게임성 및 완성도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며 "스포츠장르의 한계에 갇히기 보다는 새로운 시도를 위해 노력했으니 엑스업의 참신한 재미요소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액토즈소프트는 9월 '엑스업'을 시작으로 자체개발신작 '오즈페스티벌'도 연내에 오픈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