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의 2009년 첫 런칭작인 '엑스업'은 지난달 3일부터 10일간 실시한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치른 데 이어 추가적인 테스트 과정 없이 바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다.
'엑스업'을 개발한 액토즈소프트의 X2스튜디오 엄재원 대표는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게임성 및 완성도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며 "스포츠장르의 한계에 갇히기 보다는 새로운 시도를 위해 노력했으니 엑스업의 참신한 재미요소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액토즈소프트는 9월 '엑스업'을 시작으로 자체개발신작 '오즈페스티벌'도 연내에 오픈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