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캐스트를 통해 제공되는 '생활의 게임'은 NHN 기능성 게임 연구소에서 직접 개발한 것으로 두뇌계발 게임 'The 브레인', 연애, 재테크 등을 소재로 하는 웹툰을 보면서 어른스러움을 측정하는 게임 '판타스틱 어른백서', 육아에 꼭 필요한 지식을 게임으로 습득할 수 있는 '엄마가 간다',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숨은그림찾기', '틀린그림찾기', '칠교놀이', '스도쿠', '미로찾기' 등 총 8종의 게임으로 구성돼 있다.
각 게임들은 한번 플레이에 걸리는 시간이 약 10분으로 짧을 뿐 아니라 매일매일 업데이트되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날마다 다른 콘텐츠를 즐기며 재테크, 연애, 육아, 상식 등 다양한 정보들을 흥미롭게 습득할 수 있다.
NHN 서현승 그룹장은 "이번에 선보인 생활의 게임은 게임을 즐기는 이들 뿐 아니라 더 다양한 이용자들에게 게임을 통해 재미는 물론 또다른 효용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네이버에서 서비스하게 됐다"며 "NHN은 이용자들에게 실생활과 연계해 보다 다양한 경험과 정보습득 등의 효용을 제공할 수 있는 기능성 게임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