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와 SF의 장점을 조합해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낸 소노브이는 이번에 공개한 원화에서 '베르카닉스'의 특징인 메카닉적인 모습과 비쥬얼한 파츠 장작 시스템 등을 웅장하면서 섬세하게 보여주고 있다.
'베르카닉스' 프로젝트인 코믹북, 웹게임, MMORPG는 기획단계부터 하나의 시놉시스를 바탕으로 제작되고 있으며 '아마게돈', '공포의 외인구단' 등 다수의 작품을 집필한 이현세 세종대 교수가 기획 감수한 코믹북을 시작으로 웹게임, MMORPG가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소노브이는 "티저사이트를 통해 매주 새로운 베르카닉스를 만날 수 있다"며 "독특한 스토리텔링 기법을 활용해 전면 개편에 들어갈 티저사이트도 다음달 9일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