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FF2009는 지난 2000년 전주국제컴퓨터게임축제로 시작해 전주게임엑스포를 거쳐 전국가족e스포츠페스티벌로 발전한 국내 최대 지방게임쇼로 전라북도와 전주시가 주최하고 전북디지털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또한 CJ인터넷, 프리챌, 드래곤플라이, 안다미로가 전시 부스를 꾸며 전주 게임팬들에게 다양한 온라인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북디지털산업진흥원 이강원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북도민들이 첨단 게임들을 체험하고 도내 기업들이 만든 기능성 게임을 시연하는 체험의 장을 마련해 순기능을 강화시킨 기능성게임이 전라북도 게임산업의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도민들 모두 가족과 함께 행사장을 방문해 기능성게임도 체험하고 부모와 자녀가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