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은 지난 해 국내 시장에서 큰 인기를 모으며 '2008 대한민국 게임대상' 모바일게임 부문을 수상한 바 있으며 해외의 주요 오픈 마켓인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제노니아'의 후속작이다.
게임빌은 기존 모바일 RPG의 한계를 뛰어넘는 타격감을 구현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으며 전작에서 호평 받은 리얼리티 요소를 대폭 확대해 미끄러지는 얼음 빙판, 거울처럼 모습이 비치는 얼음 빙벽, 가파른 절벽을 기어 오르는 모습 등을 연출했다.
또한 1250종의 아이템, 60만여 가지의 코스튬, 20여 가지의 스킬 등 온라인게임 수준의 규모가 돋보이고 게이머가 육성한 캐릭터로 네트워크를 통해 타인과 대전할 수 있는 PvP 대전도 탑재됐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