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는 체이싱전에서 'G게이지'를 모두 소모했을 경우 체력을 G 게이지로 활용할 수 있는 에어모빌로 G 게이지 사용 제약부분에 자유를 주며 기관총 공격 가능 시간과 부스터 사용 시간을 늘려주기 때문에 더욱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펼칠 수 있다.
에어라이더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최병량 실장은 "뱀파이어는 체이싱전의 긴장감과 재미를 살리기 위해 고심해 선보인 콘텐츠"라며 "각 모드의 재미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꾸준히 개발 중이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