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예당온라인 신임대표로 유현오(48세, 사진) 전 SK커뮤니케이션즈(싸이월드) 대표가 내정됐다.
31일 예당온라인 최대주주인 미래에셋PEF는 유현오 전 SK커뮤니케이션즈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래에셋PEF는 내달 16일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유 신임 대표를 정식 임명하고 공모 중인 예당온라인 사명도 변경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예당온라인 대표직을 맡아온 김남철 대표는 한동안 휴식 기간을 가질 것으로 파악됐다. 김 대표는 "예당엔터테인먼트 시절부터 대표직을 수행하면서 많이 지쳤다"며 "16일까지 업무 인수를 한 뒤 당분간 푹 쉴 생각"이라고 말했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