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이 서비스하고 다이슨인터랙티브(대표 김찬준)가 개발한 온라인 음악연주게임 밴드마스터는 개성있는 연기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오달수를 전속모델로 영입했다.
예당온라인은 밴드원이 된 오달수라는 코믹 컨셉 촬영을 마치고 공개서비스를 위한 OBT홈페이지에 포스터를 공개했고, 이번 주말을 시작으로 이를 활용한 광고 캠페인도 동시에 진행한다. 또 향후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게임 내 캐릭터 활용 등 밴드마스터 홍보모델을 활용한 적극적인 마케팅에 돌입할 예정이다.
포스터는 딴따라에서 비틀즈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배우 오달수가 정주미, 조세희, 김시원 등의 미녀 레이싱모델 5인과 결성한 락밴드 컨셉이며 공개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이번 포스터 촬영의 에피소드를 엮은 메이킹필름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예당온라인 마케팅팀 윤양희PM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연주게임을 표방하는 밴드마스터와 코믹하면서 친근한 이미지의 배우 오달수의 이미지가 잘 어울려 전속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밴드마스터는 기타, 베이스, 신디사이저, 드럼, 트럼펫, 피아노 등 6종의 악기를 선택하여 음악을 연주하는 게임으로 합주도 가능하고 대결도 가능한 신개념의 온라인 음악연주게임이며, 오는 9월17일 사전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한편 밴드마스터는 사전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10월8일까지 신규회원 총 610명에게 아이팟 터치 8G, 백화점상품권, 외식상품권, 문화상품권 등을 증정하고 여성회원 390명에게는 추가로 추첨을 통해 에센스와 립글로즈, 헤어밴드 등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실시 중이다.
![[예당] 밴드마스터, 배우 오달수 전속모델 발탁](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0909111503090015191dgame_1.jpg&nmt=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