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은 드래곤볼 온라인의 1차 프리미엄 테스터 모집이 시작된 8일부터 지금까지 총 30만 명 이상이 신청, 2009 온라인게임 중 최대 모집률을 선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CJ인터넷 김동희 이사는 “학창시절 드래곤볼을 보고 즐겼던 세대가 30,40대가 된 지금, 게임으로 재탄생한 드래곤볼 온라인을 통해 예전 시절을 추억하고 싶은 것을 반증하는 것이 아니겠느냐”고 풀이하며 “드래곤볼이 전 세계적인 문화 콘텐츠로 성장한 것과 마찬가지로 드래곤볼 온라인도 전 세대를 아우르는 게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다양한 세대에 걸쳐 많은 기대와 성원 속에 진행될 1차 프리미엄 테스트는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레벨 20단계까지 공개된다. CJ인터넷은 이번 프리미엄 테스트를 통해 ‘드래곤볼’을 그대로 재현해 내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게임성까지 확보한 드래곤볼 온라인의 전체적인 모습을 유저들에게 선 보일 예정이다. 특히 시간의 균열 퀘스트를 통해 원작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원작 주요 캐릭터들과 플레이하는 경험은 어떤 게임에서도 경험하지 못했던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CJ인터넷 권영식 상무는 “드래곤볼 온라인의 핵심 콘텐츠를 공개한 공식 사이트와 1차 프리미엄 테스터 모집을 통해 <드래곤볼 온라인>에 대한 게임 이용자들의 높은 기대감이 다시 한번 실감했다”며 “원작 드래곤볼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콘텐츠와 배가된 재미를 더하는 게임성을 통해 2009 하반기 온라인 업계 최고 기대작으로서의 모습을 확실히 보여주겠다.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고 포부를 밝혔다.
드래곤볼 온라인의 1차 프리미엄 테스터 모집은 15일까지 계속되며 당첨 여부는 16일 오후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