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서비스 6주년을 맞이한 씰 온라인은 지난 16일 그 동안 기존 유저들 사이에서 끊임없이 필요 제기되어왔던 쉴츠마을 놀이터, '플러스 통합서버'를 공개하고 캐릭터 생성 서버와 상관없이 모든 유저들이 한 곳에 모여 즐길 수 있도록 특화된 대규모 파티 시스템, 레이드 던전, PvP(Player vs Player)존, 통합장터 등을 새롭게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플러스 통합서버'에서는 캐릭터의 모든 스킬 및 스탯이 초기화돼 기존보다 업그레이드된 스킬 습득으로 더욱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 수 있으며 PK(Player Kill)를 통해 승점 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 ‘PvP존’, 50레벨 이상 유저들의 신규 사냥터 ‘앤트로든’ 던전, ‘파이어볼’, ‘낫’ 등 엣지있는 게임 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등 다양한 매력으로 쉴츠마을의 새로운 인기장소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YNK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이번 업데이트로 서버 제약없이 다양한 유저들과 함께 플레이 할 수 있어 콘텐츠 공개 이후 씰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며 “'플러스 통합서버'에서 색다른 ‘씰 플레이’의 즐거움을 누려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씰 온라인은 '플러스 통합서버' 오픈 기념으로 오는 30일까지 ‘씰 온라인’에 접속한 유저 전원에게 경험치 20%를 추가로 지급하며 10월 14일까지 레이드 던전에서 최단시간 내 몬스터를 사냥한 유저에게 신규 무기 아이템을 지급하는 ‘레이드 던전파티’, ‘씰 커플 사연 공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