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나더데이는 이번 계약을 통해, 태국을 포함한 동남아시아 5개 국가(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폴, 인도네시아, 베트남)에서 태국어•말레이어•영어•베트남어로 번역되어, 2010년 상용화를 목표로 서비스에 돌입하게 된다.
KTH의 성윤중 본부장은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위너온라인’과 파트너가 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위너온라인’과 함께 ‘어나더데이’의 성공적인 동남아시아 지역 공략을 통해 글로벌 FPS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09년 신작 5종 라인업 발표와 함께 본격적으로 국내 사업 강화와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선 KTH는, MMORPG ‘카로스 온라인’과 전략액션게임 ‘로코’의 유럽 수출 및 어나더데이의 북미•유럽 수출에 이어, 동남아시아 수출 계약을 연속 체결하면서 세계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