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은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기간에 맞춰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CJ인터넷은 8개 프로야구단이 사용하고 있는 홈구장 응원 사운드를 새롭게 도입할 예정이며 오프닝 영상도 신규 제작해 30일 게임에 도입할 예정이다. CJ인터넷은 선수카드 검색 시스템도 대폭 개선해 이용자 편의 증대를 위한 노력까지 기울일 예정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역시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네오위즈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최다 관중 돌파 기념 이벤트를 통해 모든 이벤트 참가자들에게 게임 내에서 유용하게 사용되는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포스트시즌 기간에 맞춰 별도의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야구게임 서비스사 관계자는 "기아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치열한 선두 다툼과 롯데, 삼성, 히어로즈의 4위 싸움으로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마지막까지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며 "프로야구의 열기가 게임으로 그대로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2009 포스트시즌은 10월1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기아와 SK, 두산의 포스트시즌 진출이 확정됐으나 최종 순위는 정해지지 않았고 4위 자리를 놓고 롯데와 삼성이 막판까지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