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잭 트레톤(Jack Tretton)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 북미 지사장은 "플레이스테이션3(PS3) 가격 인하 후 판매량이 300% 정도 증가했다"며 "이런 추세라면 지난해와 비교해 뜻깊은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레톤 지사장은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 등 홀리데이시즌이 남은 만큼 PS3 판매량은 더 증가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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