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클은 '모바일 마구마구'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고 10월19일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특히 모바일게임에서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들을 온라인게임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유무선 연동형 모바일 게임으로 개발됐으며, 모바일게임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특화된 아이템도 선보인다.
모비클 정희철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게임 마구마구를 10월19일부터 언제 어디서든 휴대폰으로 즐길 수 있다"며 "원작의 우수한 게임성을 살리는데 주력했고 무엇보다 유무선 연동을 통해 모바일과 온라인을 넘나드는 재미를 제공해 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CJ인터넷 퍼블리싱 사업본부 권영식 상무는 "그간 마구마구를 모바일게임으로도 출시해 달라는 고객분들의 꾸준한 요청이 있었다"며 "성공적인 모바일게임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바일 마구마구'는 컴투스가 개발해 당초 올 여름 중으로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CJ인터넷이 컴투스와 계약을 해지하고 모비클과 다시 계약을 맺으면서 출시가 미뤄졌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