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에이지'는 2D 그래픽의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손으로 직접 그려 표현한 화려한 그래픽과 유저들의 감탄을 불러 일으킬만한 애니메이션 연출, 스피디한 조작법, 그리고 2D액션의 주요 요소인 높은 타격감 등 많은 매력 요소들을 보유하고 있어 온라인게임이지만 단순하지 않고 콘솔게임에서 느낄 수 있는 아기자기하고 박진감 넘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난 4월 알파 버전의 게임 동영상이 공개 된 후, 액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뛰어난 연출과 타격감을 가진, 누구나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게이머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한게임은 '그랑에이지'의 성공적인 론칭을 위하여 다음 달 ‘포커스 그룹 테스트(FGT)’를 실시, 유저들의 반응을 적극 수렴하여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개발할 예정이며, 클로즈베타 테스트 진행을 목표로 게이머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수준 높은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한편 로지웨어는 국내 대표 모바일 게임사 중 하나인 픽토소프트의 김세훈 대표가 이끌고 있는 회사로, 그 동안에 모바일 게임 개발을 통해 쌓아온 개발 노하우를 살려, 모바일 개발의 장점과 온라인의 기술력이 융합한 최고의 게임 '그랑에이지'를 개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