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초에 반영될 신규 로스터는 최신 선수 이적 현황과 구단의 소속 리그 변동 등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새롭게 선보인 각 구단의 유니폼이 게임 안에 반영되고, 선수들의 외모도 최근 모습에 맞게 변화시킬 계획이다.
우선 2009 여름 이적시장에서 가장 화제가 되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카카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결과를 게임 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7번째 한국인 프리미어리거가 된 볼튼 원더러스의 이청용과 풀햄FC로 복귀한 설기현 선수도 만날 수 있다. 아울러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FC 바르셀로나로), 사무엘 에투(인터 밀란), 카를로스 테베스(맨체스터 시티) 등의 이적 현황도 모두 반영되었다.
네오위즈게임즈 피파사업팀 류상수 팀장은 “앞으로도 실제 축구와 같은 사실적인 재미가 극대화될 수 있는 적시적인 로스터 업데이트에 주력할 계획이다”며“이는 게이머들의 만족도를 높일 뿐 아니라, 전 세계 유일의 FIFA공식 인증 온라인 축구게임인 피파온라인 2의 위상도 강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신규 로스터 업데이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피파온라인 2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