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가 2년 동안 비밀리에 준비한 핵심 프로젝트 ‘헤바온라인’은 캐주얼 게임의 장점인 간편한 조작법, 액션게임의 타격감, 아케이드 방식의 커맨드 입력방식, RPG의 성장과 모험요소 등 모든 게임의 재미를 조화롭게 완성시킨 멀티플렉스 RPG로, 국내에서 진행된 2번의 비공개테스트(CBT)를 통해 풍부한 콘텐츠와 탄탄한 게임성으로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윈디소프트의 백칠현 대표는 “멀티플렉스RPG 헤바온라인은 공개서비스에 앞서 이미 대만, 중국, 일본 등 현지 퍼블리셔들로부터 수많은 러브콜을 받아왔으며, 이번 대만 수출 계약을 통해 우수한 게임성을 다시 한번 입증시켰다.”며, “특히 대만에서 국내 MMORPG로 큰 성공신화를 만든 매크로웰과 함께 대만 서비스를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는 헤바온라인의 성공을 위해 현지화 작업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매크로웰 OMG의 케빈 린 대표는 “매크로웰은 경영철학이 비슷한 윈디소프트와 함께 대만 유저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철저한 현지화 작업을 기울일 것이다”라며, “2010년 최고의 히트작이 될 헤바온라인을 필두로 앞으로도 윈디소프트와 탄탄한 관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헤바온라인’은 지난 10월 26일까지 진행된 2차 CBT에서 유저들이 제시한 의견을 바탕으로 게임의 재미와 완성도를 보다 높여, 연내 중 공개서비스(OBT)를 실시할 예정이다.
멀티플렉스 RPG '헤바온라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