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29일 시범 서비스를 시작해 올해로 4주년을 맞게 된 '귀혼'은 무협과 귀신이라는 동양적인 소재를 잘 살려 높은 인기를 누려왔다. '귀혼'은 한국뿐만 아니라 대만,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등 총 5개국에 서비스 되고 있으며 각 국가 별 전통 요괴들을 익살스럽게 표현해 오랜 기간 인기를 얻고 있다.
30일까지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는 4주년 기념 아이템을 지급한다. 기념 주화를 모아 이벤트 NPC에게 가져다 주면 캐릭터의 능력치가 상승되는 고깔모자로 교환할 수 있다. 또한 25일부터 꾸준히 '귀혼'을 즐겨온 이용자에게 체력, 귀력, 물리공격력 등이 상승되는 '무적의 4주년 버프' 와 특별 행운 상자 아이템을 지급한다.
'귀혼' 총괄 이창석 PM은 "귀혼을 서비스하는 4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봐 주신 이용자들의 사랑과 관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용자들의 꾸준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새롭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4주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엠게임은 10대들이 좋아하는 무협게임으로 자리 잡은 '귀혼'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활용해 다양한 캐릭터 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해 좋은 결실을 맺고 있다. 특히 스페셜 게임 가이드북, 코믹북, 교육용 도서 등 각각 다른 컨셉트의 도서 총 23권을 출시하고, 현재까지 약 52만부가 판매되며 출판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