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는 갤럭시게이트가 개발한 전투 특화 MMORPG '카로스'의 시범 서비스를 12일부터 시작했다. 지난 10일에 진행된 사전 시범 서비스에만 25만명 이상의 게이머가 몰리며 '카로스'가 하반기 최대 기대작임을 증명했다. 12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된 시범 서비스에도 게이머들의 접속이 폭주해 새로운 서버를 오픈하는 등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동영상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묘사나 전투 장면 등의 퀄리티도 높아 게이머들에게 게임을 경험해보고 싶도록 만드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게이머들도 동영상에 대해 "동영상에 거대 몬스터도 등장하고 다양한 전투 장면이 담겨 있어 박진감이 넘친다"며 "동영상의 퀄리티가 높은 만큼 게임에 대한 기대치가 높다"는 의견을 내고 있다.
'카로스는 화려한 전투와 대규모 공성전에 중점을 둔 MMORPG로 퀘스트에 중점을 두고 있는 최근 MMORPG들과는 분명한 차별점을 가지고 있는 게임이다. 탄탄한 전투와 경제시스템은 물론 '플레타 잼'과 같은 독특한 아이템 체계가 강점이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동영상 보러가기
[[17782|'카로스' 시범 서비스 프로모션 동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