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만화 콘텐츠 개발 전문업체 케나즈(대표 이우재)와 계약을 맺고 <고스트페이스>를 모바일 게임으로 정식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탄탄한 원작을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게임 <고스트페이스>는 선이 굵은 스타일리쉬 액션을 실감나게 구현하였다. 특히, 가상의 섬인 소도를 배경으로 각각의 독특한 무공을 지닌 클랜들이 등장하며, 이들 클랜에 대적하기 위해 자신만의 스킬을 조합하면 더욱 화려한 액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원작 팬들의 궁금증이 해소될 수 있도록 프리퀄 스토리를 메인 퀘스트로 풀어낸 것이 특징적이다.
한편, <고스트페이스>은 SK텔레콤을 통해 11월 말부터 다운로드(SK텔레콤: 5456+NATE->고스트페이스) 가능하며, KTF와 LGT는 곧 출시될 예정이다.
엔트리브 모바일사업팀 서정호 과장은 “독특하고 매력적인 세계관을 가진 원작 <고스트페이스>를 모바일 게임으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고스트페이스>는 화려한 콤보 액션과 손목에 장착된 와이어를 이용한 공중액션 플레이까지 기존 게임과 차별화 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