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이 3분기 실적 호조로 코스닥 시가총액 9위를 차지했다.
17일 연합인포맥스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네오위즈게임즈는 시가총액 8767억원으로 9215억원을 기록한 CJ오쇼핑에 이어 9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11월 16일 기준 주가 4만1550원)
누적 영업이익 기준에서도 네오위즈게임즈는 지금까지 554억을 벌어들여 코스닥 업체 중 7위를 랭크됐다. 30위였던 지난해 성적과 비교하면 놀랄만한 성과다.
반면 라이벌 구도를 형성 중인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3044억원으로 31위를 차지했다. CJ인터넷은 '서든어택'과 '마구마구' 외에 추가 수익원 확보에 실패하면서 3분기 매출이 547억원에 그쳤다.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