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게임과 차별성 없는 뛰어난 그래픽과 게임성을 갖춘 플래시 게임 제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피버스튜디오를 통해 제작될 콘텐츠는 플래시 애드버게임, SNG(Social Network Game) 등으로 디브로스는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국내 및 해외시장에 다양한 자체 게임광고콘텐츠를 활용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피버스튜디오 김대진 대표는 “일본∙유럽∙북미 등에서는 플래시를 기반으로 한 웹게임이나 애드버게임 등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디브로스를 통해 그 동안 피버스튜디오가 축적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차세대 게임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브로스는 그 동안 국내 다수의 인기 온라인 게임에 다양한 광고를 집행하며 250억 국내 게임 내 광고 시장을 이끌어 왔으며, 피버스튜디오는 최근 싸이월드 앱스토어에 출시하자마자 전체 앱스 중 3위를 기록한 ‘꼭꼭숨어라’ 등을 비롯하여 네이버 생활의 게임 ‘엄마가 간다’, 넷마블 ‘연금술사’ 등 국내 인기 플래시 게임을 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