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깜짝 게릴라 테스트를 통해 아기자기하면서도 뛰어난 그래픽을 바탕으로 성물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두 진영간의 전투가 매혹적이다는 평가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역동적이고 긴장감 넘치는 전투와 두 신을 섬기는 영웅간의 대립 구조 등 신화를 토대로 한 스토리가 흥미진진하다며 유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러한 뜨거운 반응을 그대로 이어가고자 오는 12월 18일 1차 CBT를 진행한다.
에다전설 개발진은 “FGT와 게릴라 테스트를 통해 그 재미를 인정 받은 올림포스 진영과 티탄 진영간의 성물전을 보다 특화시켜 좀더 다이나믹한 전투를 가능하게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문가들은 에다전설이 과거 2D 패키지 RPG의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SD 캐릭터가 3D 그래픽으로 재 탄생해 온라인 게임이 활성화 되기 전부터 게임을 즐겨온 유저들에게 옛 향수를 불러 일으키고 있으며 무엇보다 유저간의 대결인 PVP를 보다 흥미진진하게 진행할 수 있게 진영간의 대결이라는 RVR식 성물전으로 녹여냈다는 평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