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은 한-일 양국의 메타버스 전문가를 초빙하여, 한국과 일본의 메타버스 현황, 시장분석과 함께 차세대 성장 동력엔진인 메타버스(Metaverse)의 경쟁력 확보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한국과 일본의 메타버스 시장 분석, 메타버스의 기술, 증강현실과의 융합, 건축, 스포츠, 리쿠르팅, 미디어 등의 다른 서비스와의 융합 등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2부부터 4부까지 진행된 ‘메타버스 기술과 비즈니스’에서는 증강현실과 메타버스, 가상세계의 건축회사의 접근방안, 가상세계와 스포츠의 융합, 가상세계의 취업방식과 기업방식의 변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방송을 주제로 메타버스 기술과 다양한 분야에서의 서비스 융합에 대한 내용이 전개되었다.
또한 이번 ‘한-일 메타버스 포럼’에서는, 트라이디 커뮤니케이션에서 현재 개발중인 한국형 가상세계 플랫폼 ‘C2TOWN(씨투타운)’의 데모영상이 최초로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다. 한-일 양국의 ‘가상세계’ 전문가들이 모인 자리에서의 한국의 가상세계 플랫폼에 대한 가능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미래 콘텐츠 산업의 핵심 플랫폼을 이끌어갈, 트라이디커뮤니케이션의 이용수 대표는 “한국을 IT강국이라 하지만 아직 메타버스 시장에서는 시작단계를 밟고 있다. 21세기에도 지속적으로 세계 시장을 선도할 IT강국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메타버스와 같은 핵심 산업의 성장이 요구된다. 이번 ‘한-일 메타버스 포럼’을 통해 한국 메타버스 시장의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이번 포럼 개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일 메타버스 포럼’과 함께 가상세계 서비스에 대한 관심 및 연구 의욕을 고취 시키고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형 가상세계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클릭 더 월드, 2009 가상세계 아이디어/리포트 공모전’이 진행되고 있다. 가상세계 플랫폼에 대한 사례분석부문과 아이디어/기획부문으로 진행되는 공모전은 12월 15일까지 공식 홈페이지(www.c2town.com)에서 참가접수와 제출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