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계속되는 사용자 감소로 더 이상 서비스를 지속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지난달 서비스 중단 공지를 내보냈다. 서비스 초기에는 게이머들의 유입이 활발했지만 이후 업데이트 부족과 홍보 부족으로 신규 게이머들의 유입이 끊겼고, 남아있던 게이머들도 사용자 수가 감소하면서 하나 둘 게임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워로드'는 띵소프트가 개발한 액션 MORPG로 지난 2006년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했다. 삼국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호쾌한 그래픽과 콘솔 느낌의 액션으로 어필했지만 반향을 일으키는데 실패했다.
'워로드' 한국 서비스가 중단되면서 게임온과 진행해 왔던 일본 서비스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