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썬소프트는 11대11 플레이가 가능한 실사 축구게임 '빅썬싸커'의 5차 비공개 테스트를 17일부터 사흘동안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빅썬사커' 5차 비공개 테스트는 홈페이지(www.forthesoccer.co.kr)를 통해 회원가입하는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클라이언트 다운로드는 17일 오전부터 가능하다. 빅썬소프트는 비공개 테스트를 기념하는 이벤트도 진행해 10레벨을 달성하거나 버그를 신고하는 이용자들에게 푸짐한 경품을 나눠줄 계획이다.
빅썬소프트의 강보선 대표는 "세계 최초로 11대11 대전이 가능한 온라인 축구게임인 빅썬싸커는 한 명의 이용자가 하나의 포지션을 소화함으로써 진짜 축구의 묘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현됐다"며 "앞으로 축구를 사랑하는 모든 이용자들이 온라인 상에서 진짜 축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