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오는 16일로 예정된 '마비노기영웅전' PC방 사전 시범 서비스를 앞두고 지난 9일과 11일, 13일과 15일 등 총 4차례에 걸친 게릴라테스트를 진행했다. 넥슨은 게릴라테스트를 통해 서버가 얼마나 많은 게이머들을 수용할 수 있는지 집중 점검했다.
게릴라테스트에 참여한 게이머들은 "게임을 즐기는 동안 서버다운 현상이나 랙현상이 거의 없었다"며 "지난 비공개 테스트때와 비교하면 놀랄만큼 게임을 즐기기가 수월해졌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넥슨은 "게릴라테스트를 통해 서버 문제를 집중 점검해 오는 16일 사전 시범 서비스에 큰 무리는 없을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다.
'마비노기영웅전'은 넥슨이 소스엔진을 활용해 개발한 사실적인 그래픽과 액션이 강조된 MORPG다. 넥슨은 오는 16일 오전 8시부터 프리미엄 PC방 가맹점을 찾은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이 게임의 PC방 사전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