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실시한 결승전에는 독일 GermanSmurfs(저먼스머프스) 팀과 프랑스 Quintessence(퀸트에센스) 팀이 맞붙었으며, 치열한 승부 끝에 2판을 먼저 승리로 이끈 독일팀이 세계 최강 PVP팀으로 선정되었다.
<라스트카오스>의 ‘2009 월드 토너먼트’는 전 세계 15개국 45개 팀이 참가하여 장장 5개월 간 세계 최강팀 선발을 위해 뜨거운 승부를 벌였던 <라스트카오스> 최대 규모 축제였다.
바른손게임즈의 이상민 대표는 “월드 토너먼트에 대한 해외 서비스 국가들의 참여도와 호응으로 <라스트카오스>의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응원을 보내준 유저들에게 감사하며,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멋진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라스트카오스>에서는 유저들의 성원에 감사하는 의미로 한국팀의 8강 결과와는 상관없이 한국팀 4강 진출시 유저에게 제공하기로 한 고급 아이템과 경험치 두 배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라스트카오스>의 월드 토너먼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월드 토너먼트 공식 사이트와 라스트카오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