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가되는 해골영웅 모드는 유저가 각 캐릭터 타입별 능력을 지닌 인공지능 해골영웅과 숨막히는 전투를 벌이게 되는 방식이며, 이 때 등장하는 해골영웅의 종류는 랜덤이다. ‘쉬움 보통 어려움 영웅 - 전설’ 총 5단계의 난이도로 구성되고 난이도에 따라 20레벨로 나뉘므로 최종적으로는 100레벨의 던전에서 24종의 해골영웅과 대전할 수 있게 된다.
‘쉬움’ 단계의 20레벨을 모두 성공하면 ‘보통’ 단계의 1레벨, 즉 21레벨로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대전이 자동 시작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금일 공개되는 버전을 통해서는 우선 40레벨까지 이용 가능하고 41레벨에서부터 100레벨까지의 던전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해골영웅 모드에 입장하기 위해서는 몬스터 코인 1개를 소모하게 되는데 이는 2시간마다 한 개씩 모든 유저에게 자동 지급되며, 이를 별도 사용하지 않을 경우는 현재 6개까지 보유 가능하다. 이번 해골영웅 모드 도입을 기념해 1월 중순까지는 몬스터 코인과 대전 후 보상을 각각 2배로 받는 ‘해골영웅 더블X더블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및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로스트사가의 공식 홈페이지와 엠게임 로스트사가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