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측은 "일본 산케이신문의 보도 내용을 국내 다수 언론에서 인용 보도함에 따라 관련 문의가 많아 이같이 밝힌다"며 "국내 온라인게임의 중요성을 잘 아는 코에이 측에서 고지도의 표기를 기반으로 한국해 표기를 한 것으로 알고 있으며 비즈니스 파트너인 CJ인터넷의 의견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대항해시대 온라인'은 일본 제작사인 코에이가 지난해 12월15일 '엘 오리엔테'(EI Oriente) 확장팩을 일본 서비스에 도입했다. '엘 오리엔테'의 첫번째 챕터가 일본이며, 오프닝 동영상에 한국 해역이 공개되며 표기법과 관련해 한국과 일본 게이머들 사이에서 많은 논란을 낳았다.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한국 서비스 버전에서는 '엘 오리엔테'의 첫번 째 챕터가 조선으로 오픈될 예정이며 빠르면 4월 중으로 확장팩이 도입될 예정이다.
코에이는 일본 주요 게임사의 하나로 '삼국지' 시리즈로 국내 게이머들 사이에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