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포털 넷마블(대표이사 남궁훈)이 서비스하고 반다이코리아(대표이사 에모또 요시아끼)가 개발총괄, NTL이 개발을 맡은 <드래곤볼 온라인>이 9일 게릴라 테스트를 실시한다.
<드래곤볼 온라인>의 공개서비스 소식이 공개된 이후 게임이용자들과 드래곤볼 팬들 사이에서 게임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어 있는 가운데 실시되는 깜짝 테스트로, 게임이용자들이 공개서비스 버전의 <드래곤볼 온라인>을 미리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 게릴라 테스트에 참가하는 게임 이용자에게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참가자 모두에게 공개서비스 시 사용가능한 아이템을 증정해 곧 진행될 공개서비스에서 보다 특별하고 즐거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드래곤볼 온라인>은 이날 게릴라 테스트를 거쳐 11일 공개서비스 사이트를 오픈하고 14일 공개서비스에 맞춰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 체험 PC방 이벤트, 7성구 수집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드래곤볼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