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하이는 '서든어택' 한일 친선 국가대항전 '국가대표'가 13일부터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다고 12일 밝혔다. 아키바 리에는 '국가대표' 프로그램에서 일본 대표팀 선수들의 통역 겸 진행자로 출연한다.
3전 2선승제로 진행된 타이틀 매치에서 한국은 2차 슈퍼리그의 우승을 비롯, 총 5차례의 우승 기록을 갖고 있는 '제왕ESU' 팀이 참가했으며 일본은 2009시즌 우승팀 'NabD'가 출전, 양국의 자존심을 걸고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특히 한국이 절대적으로 우세하리라는 예상과 달리 일본 대표 선수들은 단단한 팀워크와 노련한 기량을 선보여 한국 선수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리그 베스트5로 짜여진 친선전에서는 송현규, 김경진 등 각 포지션 최정예 멤버 5명으로 구성된 한국 올스타 팀과 일본 고수들의 수준 높은 '서든어택' 실력을 마음껏 펼쳤다.
아키바 리에는 성승헌 캐스터와 함께 MC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으며 화사한 미모로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서든어택' 국가대항 프로젝트 '국가대표'는 13일과 20일 오후 4시 온게임넷을 통해 방영된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