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HO’는 지난해 9월 첫 공개 이후 공식 팬카페를 통해 게임 관련 정보를 제공해왔으며, 앞으로는 금일 오픈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게임의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된다.
윈디소프트 'COHO'팀 전제철 팀장은 “COHO는 앞으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저들에게 더욱 양질의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라며, “곧 진행 될 COHO의 첫 테스트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COHO’는 지난 12월 총 3회의 FGI를 성황리에 종료했으며, 이를 통해 수렴된 유저들의 의견을 게임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COHO’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