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의 기대작 '드래곤볼 온라인'에 시범 서비스 첫날인 14일부터 이용자가 몰리기 시작했다. CJ인터넷은 3개 서버로 서비스를 시작했으나 접속자가 늘어남에 따라 서버를 2대 더 늘려 5개 서버에 이용자를 소화했다.
CJ인터넷은 서비스 첫날인 14일 6만명에 달하는 이용자가 몰렸음에도 서버 문제 없이 쾌적한 게임 환경을 제공해 순조로운 출발을 했으나 하루만에 서버 문제로 장시간 점검을 진행해 불안감을 드리웠다.
CJ인터넷 서승묘 과장은 "많은 이용자들이 첫날부터 몰리면서 서버를 증설하고 오류를 수정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해 점검을 실시하게 됐다"며 "첫 주말 동안 더욱 많은 이용자들이 몰리더라도 다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관련기사
[[20936|[캐릭터데이트] 드래곤볼 손오공]]
[[20922|CJ인터넷 '드래곤볼' 일본 게임 징크스 깬다]]
[[21009|드래곤볼온라인, 서비스 첫날부터 '인산인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