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은 20일부터 '마구마구' 이용자를 대상으로 KBO 라이선스 리뉴얼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구마구' KBO 라이선스 단독 계약을 기념하는 것으로 다음달 17일까지 계정을 생성한 신규 이용자들에게는 KBO 09년도 세트 덱이 주어진다. KBO 8개 구단 중 이용자가 선택한 팀의 09년도 선수카드 16장이 주어지며, 이례적으로 레어 등급의 카드도 2장이나 제공해 초심자들의 게임 적응을 꾀했다.
CJ인터넷의 대대적인 이벤트 진행해 이용자들도 환영의 뜻을 나타내고 있다. '마구마구' 이용자들은 공식 사이트 자유게시판을 통해 이벤트 시작일을 문의하고 참가 방법을 묻는 등 활발한 의견 개진에 나서고 있다.
'마구마구' 개발사 애니파크 김지호 실장은 "신규 이용자들과 기존 이용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