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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포털 '놀토' 섹시 마케팅 후끈

게임포털 '놀토' 섹시 마케팅 후끈
온라인게임 업체 소노브이가 대규모 섹시 마케팅을 앞세워 게임포털 '놀토' 알리기에 나섰다.

소노브이는 게임포털 '놀토'의 오픈 1주년을 맞이해 섹시 탤런트 서영과 레이싱 모델 류지혜, 강유이, 최유정을 '놀토걸'로 선정하고 대대적인 홍보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4명의 섹시 놀토걸은 각각 섹시하고 도발적인 콘셉트와 청순 글래머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마친 상태로 향후 게임포털 '놀토' 홍보는 물론 소노브이가 서비스할 예정인 '클럽스타킹' 광고 모델로도 나서게 된다.

'놀토'는 지난 2008년 12월 게이머들에게 처음 선보인 소노브이의 게임포털 사이트로 현재 '샤이야', '용천기', '네오온라인' 등이 서비스되고 있다. 또한 원소스 멀티유즈 전략을 기반으로 기획된 '베르카닉스' 프로젝트를 비롯해 FPS게임 '프로젝트D', 신개념 노래방 리듬게임 '클럽스타킹', 캐주얼게임 '비바파이터'도 순차적으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놀토걸 화보 촬영 현장 보러가기
[[21553|소노브이 게임포털 '놀토' 홍보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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