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0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되는 이번 간담회는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 e-스타디움 경기장에서 실시되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을 했던 테스터 가운데 선정된 총 40명의 유저가 참석할 예정이다.
엔트리브 퍼블리싱사업그룹 신현근 부장은 “앨리샤의 첫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유저 여러분들을 직접 만나 뵙게 된다고 생각하니 긴장도 되고 무척 설렌다. 이번 간담회에서 유저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게임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앨리샤가 앞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이 참석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 12월 성황리에 첫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종료한 <앨리샤>는 인간에게 친숙한 동물인 ‘말’과 ‘레이싱’을 접목시킨 게임으로 유저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게이머들은 말을 타고 달리며 점프, 글라이딩, 슬라이딩 등의 액션을 통해 바람을 가르며 질주하는 쾌감과 리드미컬한 손맛을 만끽할 수 있다. 게임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앨리샤>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