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넥슨 유럽 법인은 지난 해 11월 마비노기 유럽 서비스를 알리는 티저 사이트를 통해 게임소개 등의 정보를 공개한 바 있으며, 이어 12월에 마비노기의 첫 번째 비공개 시범(Closed Beta) 테스트를 진행하며 풍부한 게임성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마비노기는 메이플스토리, 컴뱃암즈에 이어 세 번째 유럽에 진출한 넥슨 게임이다. 넥슨 유럽 법인은 전작들의 성공적인 런칭을 통해 얻은 유럽 서비스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앞으로 진행될 정식 서비스에서 유럽 유저들에게 마비노기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어필할 계획이다.
마비노기는 유럽 시장 외에도 2005년 일본 서비스를 시작으로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시장은 물론, 북미 시장에까지 진출해, 성공적인 현지화 전략과 마비노기만의 독특한 게임성으로 해외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