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오픈한 ‘탈출모드(Escape Match)’는 1년여 만에 선보이는 신규모드로 그 동안 ‘크로스파이어’를 즐겨왔던 게이머에게는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탈출모드(Escape Match)’는 시간 내에 탈출하려는 Black List와 이를 저지해야 하는 Global Risk간의 치열한 공방전을 느낄 수 있으며, 초보 유저도 쉽게 적응 할 수 있도록 아군지역에서 계속 리스폰(회생)이 가능하게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신규 여성 캐릭터를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 할 수 있는 할인권을 모든 유저에게 지급하고, ‘크로스파이어’ 신규 동영상의 감상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실물경품도 제공한다.
아울러 영화 ‘엣지 오브 다크니스’와 제휴 이벤트도 10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크로스파이어’를 플레이한 유저 중 300명을 추첨해 1인 2매 영화예매권을 지급한다.
신규 모드 및 이벤트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