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지난 2일 2009년 전체 순이익이 전년 대비 380억1400만원 증가한 12억2500만원을 기록해 4년만에 연간 단위 실적에서 흑자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2009년 4분기 역시 당기순이익 2억2800만원을 기록하고 전기 대비 293.10% 성장하며 6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한빛소프트는 티쓰리엔터테인먼트 인수 후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는 것으로 '에이카'를 포함한 신작들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만족스러운 성적을 내주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에이카'는 지난해에만 해외 6개 지역 진출에 성공했으며 그 중 대만과 일본에서는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오는 3월에는 '헬게이트: 도쿄'를 공개하고 상반기 내로 '그랑메르'와 '미소스', '워크라이'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