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RPG 기대작 '디아블로3'에 여성 수도사(몽크) 캐릭터가 등장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유명 게임 정보 방송인 '제이스 홀 쇼'는 현지시간 지난 5일 '디아블로3' 게임 디렉터인 제이 윌슨과의 인터뷰를 통해 최초로 공개되는 여성 몽크의 컨셉아트를 공개했다.
몽크는 지난해 8월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블리즈컨2009'를 통해 알려진 '디아블로3'의 새로운 직업으로 당시 남성 몽크만 공개됐다. 이번 여성 몽크 공개로 게이머들은 혹시 다른 직업에도 남여 구분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
현재까지 공개된 '디아블로3'의 직업은 '바바리안', '위치닥터', '위자드', '몽크' 등 총 4가지며 추후 하나의 직업이 더 추가될 것으로 알려졌다. 5개의 직업 모두 남여 구분이 있다면 '디아블로3' 게이머들은 총 10가지 캐릭터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허준 기자 jjoony@dailygame.co.kr




























